|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wooko (우야꼬) 날 짜 (Date): 1995년08월22일(화) 17시10분26초 KDT 제 목(Title): [RE] 미용사의 심리... 어느날 눈앞에 나타는 의문의 여인이 있었으니 ... 자세히 보니 프레위스더라. 어인일로 그리 머리를 짧게 잘랐는지 알수가 없더라. 하지만 확실한건 이제껏 본 모습중 가장 예쁘더라. 그러니 프레위스는 머리때문에 너무 고민하지 말지어다. :) 머리짜른후의 프레위스님을 보면 다들 훨씬 예뻐졌다고 생각할텐데.. 머리짜른 프레위스 구경하러 갑시다~!! 근데 머리짜른건가 머리카락 자른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