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rewis (안혜연) 날 짜 (Date): 1995년08월18일(금) 13시51분05초 KDT 제 목(Title): 헤헤 꿈과 희망님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사실 울 아바마마가 그러실땐 고슴도치 사랑이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꿈과 희망님의 예쁘다는 칭찬 한마디에 이렇게 싱글벙글하다니 쩝.. 저 얼굴 빨개진거 안보이시죠? 순간적으로 든 생각은요.. "원래 좋은 사람 눈에는 모든게 다 좋아보이는 법" 이죠.. 코 흘리는 애도 이뻐보이고:) 칭찬 한마디에 디게 좋아하는 단순한 프레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