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xy (작은 아이) 날 짜 (Date): 1995년07월29일(토) 02시20분46초 KDT 제 목(Title): 최루탄.. 그거 정말 눈물나데.. 아.. 난 내 어깨에 날개나고나선 첨으로 최루 가스를 맡아 봤다.. 나무요정님도 그때 거기 계셨군요.. 저도 그때 있었는데.. 아구구지금까지 목이 아프네요... 우리네 띨띨이 아저씨들 이거 문민정부 맞아요?? 쩝.. 아직도 군바리 정신 못 버렸낭?? 아... 지저분한 현실이요... 쩝..맨날 이렇게 싸워봐야.. 별 달라지는게 없자나.. 아 불쌍한 청춘들이여... 나도 아픔을 같이 하고픈데.. 그러나... 이시대의 아픔은 굳이 같이하고 싶지 안당... 왜?? 너무 지저분해~! 03이역시 디비지게 드러운건 마찬가지여... 우씨... 다들 정신차리고 제발 국정을 제대로 펴줬으면.. 아 이건다 그 1000년 묵은 거북이 잡은 탓일꼬야.. 우씨... 용왕님 화 푸이소...잉?? 쩝. 아깝다 나무요정님 뵐수 있었는데... 누구실까?? 삐에쓰.. 근데 궁금해요,, 어제 왜 데모한고에요???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