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conio () 날 짜 (Date): 1995년07월27일(목) 17시49분28초 KDT 제 목(Title): 담배와 나 Part II 중삼때 그렇게 첫경험(?)을 한 후..한번도 담배를 피울 생각도 하지 않았죠.. 그런데...고1때...아버지랑 왠일로 호텔사우나(흐흐..)를 가게 되었죠.. 아버지는 사우나 안에서 오래 앉아계시는 편이라 전 후딱 하고 휴게실에서 비디오나 보자 하며 긴 의자에 걸터앉았는데.. 옆 탁자에 담배갑이!!!! 흐흐..공짠데 한번 펴볼까.. 고땐 나이도 어느만큼 먹었을 때였으니(?) 한 개피를 다 피우고 말았죠.. 물론 입담배였지만.. 연기가 목에 안 넘어갈 정도로 조금씩 빨며 구수한 잎냄새를 음미햇었죠.. 앗..교수님과 식사할 시간이다..흐 파트 쓰리는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