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wailea (anonymous) 날 짜 (Date): 1995년07월24일(월) 04시39분58초 KDT 제 목(Title): 홀로그래피 전시관에서의 꿈돌이. 시카고에 서계에 하나밖에 없다는 홀로그래피 뮤지엄이 있다. 뭐 근데 좋진 않다. 근데...거길 갔었는데...거기에 꿈돌이와 엑스포라는 한글이 있었다. 물론 홀 로그래피로 제작된것으로...호잉 신기해....전시작품도 많지 않고 또 전시시간도 길 지는 않다. 그중 꿈돌이는 대빵 큰것중 하나였는데....반갑기도 하고.... 듣기에 홀로그래피는 X하고 비슷하게 실수로 발견된것인데...원래는 무슨 현미경 인가를 만들려다가 그게 만들어진거랜다. 그걸 발견한 사람 역시 의사였기 때문에 거긴 무슨 내장( 위 창자같은거..) 작품이 아주 많다. <==그치만 내 듣기 능력은 믿 을만한 수준이 못되니..믿지말기를... 나는 한낮의 균형과 행복스럽던 바닷가의 특이한 침묵을 깨트리고 말았다. 이어서 나는 굳어버린 몸뚱아리에 다시 네 방을 쏘았다. 총알은 눈에 뜨이지 않게 깊이 들여박혔다. 그것은 마치 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 네 토막의 짧은 노크소리와도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