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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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ha ] in KIDS
글 쓴 이(By): wailea (anonymous)
날 짜 (Date): 1995년07월24일(월) 03시48분29초 KDT
제 목(Title): 개훈련


개에게 똥 가리는 훈련을 할때.... 지정된 장소를 제공을 하고 그 장소에서 일을 

치루었을때는 상을 안치뤘을때는 벌을 주면 된다고들 하길래...

신문지를 넓게 펼쳐두구 묶어두었다. 물론 신문지가 카바하는 부분이 더 많다-

설명하자면 싸야만 하는 공간이 훨씬 더 크다. 근데...이  까만 푸들<== 라면땅이 

이름임. 이 그 좁은 안싸야 할 공간에 자꾸 똥을 싸는거라....잊지못할 교훈<==물

리적인 교육. 을 주구...다시 신문지 공간을 더 넓혀서 더 쉽게....그러나 우리의 

라면땅....계속적으로 신문지 기피증으로 .......

어느날부터 라면땅이 똥을 싸지 않는거라......?????

우이된 일인고????

하루는 라면땅의 궁둥이에 붙어있는 똥을 발견했는데...그날은 똥을 싼적이 없

어서..넘넘 이상하다 하고... 물증 없이  심증을 굳혀가고 있던중....

물리적인 교육을 피하려던 라면땅은 똥을 싸서 다시 먹었던 것이다.

우엑 구역질 난다...나두.....



나는 한낮의 균형과 행복스럽던 바닷가의 특이한 침묵을 깨트리고 말았다. 이어서 
나는 굳어버린 몸뚱아리에 다시 네 방을 쏘았다. 총청알은 눈에 뜨이지 않게 깊이 
들여박혔다. 그것은 마치 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 네 토막의 짧은 노크소리와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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