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dryad (나무요정) 날 짜 (Date): 1995년07월08일(토) 13시53분38초 KDT 제 목(Title): 아무리 슬퍼도.. 눈물은 조금 뒤에... 아무리 슬프더라도.. 하늘님.. 눈물은 조금뒤에.. 조금만 뒤에... 아직은 많은 시신들을 찾지 못했는데... 열흘이 지난 지금 잃어버린 사람들을 찾는 유가족의 눈물만으로도 아직은.. 아직은 충분합니다.. 하늘님.. 아무리 화가나셔도 노여움은 조금뒤에.. 조금만 뒤에... 아무리 슬프셔도 눈물은 조금뒤에.. 조금만 뒤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