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uby (김 지영) 날 짜 (Date): 1995년06월15일(목) 22시36분48초 KDT 제 목(Title): [보드만평] 어디엔들 있으리오.. 하루가 어떻게 또 저물어간다. 이렇게 하루, 하루 가 간다면 ... 일년도 가고 삼년도 가고 수십 년도 가리라.. ! (느낌표) 와 ? (물음표) 어느 것이 진실일까? 세월이 흐르는것에 대한 나의 감정.. 나는 무척이나 바람좋아한다. 근데 요사이 유행하는 노래 중에는 바람을 소재로한 게... 정말로 드물다. 한국 노래 중에는 김 범룡의 바람 바람 바람, 미국 노래는 dust in wind 흠 철자가 맞는진 ..아리송.. 오늘 나는 바람이 좀 불었으면 했었다 . 너무나도 덥덥한 날씨와 강렬한 일광에 나는 무척 힘들어했다. 해가 간다는건 하루 하루가 간다는 것이리라... . 미래에 대해서 오늘은 생각을 하고 싶었는데.. 친구랑 약속이 갑자기 생겨서 그냥 바쁘게 돌아 다녔다. 작년이 아마 무진 년이 었던가? ............. P.S. 이글이 나를 슬포게 한다...잠들고 싶다.. 망각의 늪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