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yujeni (유제니) 날 짜 (Date): 1995년06월05일(월) 19시52분35초 KDT 제 목(Title): 당했다.!!!!!!!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서있는 친구의 손을 잡아끌면서, '' 복사하러 가게 가방 맡겨 " " 이제 올라왔는 데,숨돌릴 틈도 주지않고..." 불평을 하면서도 친구는 쫄래쫄래 날 따라왔다. 가방을 맡길려고 내 앞에 서있던 친구가 몸을 홱 돌리더니, 순간 """ 쪽!!!! """ " 윽,이게 뭐야 !!! " 피할 틈도 없었다. 하하하하 ~~~~ 히히히~~~~~ " 이다음엔 할려면 제대로 해 " 마주보고 웃느라 ........ 이건 여담인데,내가 가장 좋아하는 도서관 자리는 "엘리베이터 바로 앞 또는 화장실 바로 앞, 또는 방과 방이 연결되는 통로 " 다. 일단 가장 시끄러운 곳인 관계로 앉는 사람이 없어서 책상을 넓게 쓸 수 있고, 친구들이 나를 찾을 때도 금방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약간 떠들어도 원래 시끄러운 곳 근처라 별로 눈총을 받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