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hlee () 날 짜 (Date): 1995년05월17일(수) 04시26분42초 KDT 제 목(Title): 넘.. 챙피... internet은 무서^^워... 오늘은 넘 창피한 날... 한국 유학생중 한 친구로 부터 받은 슬픈 메일 하나로 부터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으잉.. 나랑 젤루 친한 그 친구가 네게 그런... 날씨 엄청 맑고 푸름.. 인터뷰 숙제 끝 .. 기분 무지 하이.. 메일이나 체크 할까나.. id, password ..잉.. 새메일. ... Craig 라는 7살 소년이 brain Tumor 로 죽어 가면서 그가 죽기전 get well(회복)card받고 싶다는 바램을 죠지아에 있는 children's wish foundation에 전했다는... 그러니, 너도 한장 나도 한장.. 보내자는 조은 이야기.. 이 메일은 그때부더 나의 오후를 으이고.. 꼭꼭 숨어라 아는 사람 만날라로 바꿔 는다... 난 그저 친한 친구 네명 정도에게 이 메일 forward시키려는데... 잉..Sabrina(과 친구)가 이런일은 공유하는 기쁨이 크다며.. 전 MBA(비지네스 전공 대학원생)에게 보내잔다.. 잉.. 자고로 나섬 from:누구...� 이름이 나온다는데... 평상시 어린이에 거으AIDS현상이 있는 난.. 과감히 mba mailing list를 아주 감동어린 글로 " take five minutes... It is so heartbreaking story... Let's send your love and wish for his get well. You can make a difference for him." 거의 국회의원 수준으로 당신의 카드 한장이 그 소년에게 희망을 줍니다. 투표하세요.. 아니 카드 보내세요... 아 뿌듯함.. 그리곤 조루루 bookstore에 가서 큰 곰인형이 하트를 안고 있는 get well 카드를 마스크의 짐 켈리 보다 빠르게 우체국 가서 쏘옥... 아 오후.. 친구(내게 그메일 보낸 친구한테 인사나 할까.. 열어본 메일.. 으잉.. Shawn? 누구? 왠 메이일.. 열자 마자 난 넘 챙피.. " It is a hox(잉 .. 뭔소리..긴장..) it was true five years ago. But he has been recovered and he requested that-please send no more mail to him. He already received 33 million card from all over the world." 으이.. 나.. 벌써 보냈는디... 그것두 교수까정 연결된 메일링 리스트루 express 먀로... 난 넘 실타... 아이고 창피... 으읔 나인터넷은 정말 무서워.. 말로 했음 입 아파 10명에게도 몬 말했을텐디... 아 옛날이여.... 인터넷은 무시다.. 나에게 그 메일 보낸 나의 친구 .. 전화 하니 없어서 다시 email을 보내는 나... 야... 이거.. 잉 읔 어 너의 갸륵한 맘에 고개가 숙연해진다.. 나한테 핑계되지마 너두 몰랐다구.. 잉이잉... 이번준 왜이리 대단위 seminar가 많치.. 엄청 만나겠네.. Internet이 넘 무신 이화 친구 , Seattle에서... ------------------------------------------------------------------- ^_^ ^_^ ^_^ SNOWWHIT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