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ImJIS (일라이자) 날 짜 (Date): 1995년05월06일(토) 20시50분49초 KST 제 목(Title): [깨갱.뤼]전통 자부심 기혼녀의 이대 진학. 할 말 없네요.. 객(외부인)은 객적은 소리 하지 말라니.. 하긴.. 근데요.. 그런 게 있지 않을까요? 열려 있는 사회와.. 그렇지 못하고 꽉 막혀 있는 사회요.. 두말 할 꺼 없이 열려 있는 사회가 시원하겠죠.. 바람이 통할테니까.. 누구나 들어와서 읽고.. 즐거워 하고.. 재미 있어하고.. 낄낄 대고.. 또는 아픔에 같이 아파하고.. 가끔은 비판도 하고..(약간은 저의 글이.. 허접한 감이 있었다는 거는 인정..) 그럼.. 이대 보드는 닫혀 있는 사회군요.. 쩌비.. 객이 설쳐 대는 이대 보드도 옛말이죠.. 글이 올라오는 횟수를 보더라도 그렇고.. 히휴.. 다시는 여기 안들어 올랍니다.. 그리구.. 자~아기 위에 제가 올린 글이 하나 있는데.. 그거 지우고 나가께요.. 물론.. 바루 위에 있던 허접한 제글은 안지우께요.. 안녕.. 이대 여러분.. 그리고 객들도.. @ 쫓겨가는.. @ 골뱅이.. 흠..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