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Eliot (콜미 엘) 날 짜 (Date): 1995년05월06일(토) 20시23분48초 KST 제 목(Title): [Re]전통 자부심 기혼녀의 이대 진학.. 아주 재밌어지는군요. 예.. 역시 여대 보드엔 객이 더 설친대더니.. 제가 꼭 그짝이 났어요... 헤헤 이제 발을 쓱 빼는 발언으로 몸조심을 해야지.. 제가 맨 처음 토를 단 줄라이님의 글은 전통이기 때문에 지켜야 된다는 논리 보다는 별 문제가 없다는 식의 말씀이셨길래 뤼를 단 거구요. 뭐 저도 남의 전통을 가지고 감놔라 배놔라 할 의도는 전혀 아니었어요. 맨처음 뤼에서도 썼듯이 전 워낙 토달기 좋아해서리.. 그것 밖에 포스팅 수 늘릴 방법두 없는 글솜씨라... 헤헤. 근데 이후 글들부터 전통을 강조하거나 반박하는 쪽으로 논지가 흘러갔네요. 그리고 역시 키즈의 스타이신 줄라이님의 지명도가 아마 줄라이님 본인도 모를 정도로 높은 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앞으론 개기는 것도 사람을 가려서 해야지. 그리고 미치니 님... 죄송하지만 그 이름의 의미를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갑니다. 그럼... ------------------------------------------------------------------------------- I............. am calling you. Don't you hear me? I............. am calling you. Don't you hear m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