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wshim (독수공방) 날 짜 (Date): 1995년05월03일(수) 18시06분35초 KST 제 목(Title): 독수공방 왠존히 갈뻔한 날.. 으으으.. 오늘 독수 공방이 드디어 사고를 치다.. 오늘 짠게바이를 타고 가는데... 뒷바퀴에 나무가 걸려서 그냥 뒤집어 졌지 뭡니까? 경황이 없는데다가 지갑을 흘린 줄도 모르고 싸돌아 다녔지 뭡니까???? 다행이 무릎만 좀 까지는 선에서 몸으로 때우고... 짠게바이-일명 스쿠터-는 원래 좋은 손재주로.. 왠존히 뜯어서 새걸로 고쳤고... 지갑은 고맙게 시리.. 정통연 사무실에 근무하시는 교직원 한분이 찾아 주셔서... 정말.. 불행중 다행이 었습니다.... 왠만하면 독수공방 님도 한번 못 만나고 이렇게 그냥 갈뻔했다니.... 애고애고애고.... 여러분도 길 가는데 조심하세요.... 질긴 목숨 길이길이 남기자~~~! 오늘의 표어었습니다....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