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uly () 날 짜 (Date): 1995년04월02일(일) 22시16분46초 KST 제 목(Title): 푸르니님... 이제 보니 푸르니님께서도 전공을 바꿔서 힘들게 공부하고 계시는군요... 모든 것이 낯선 곳에서..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떨어져서 생활해야 한다는 것.. 저로서는 차마 상상하기조차 힘드네요.... 그래도..힘내세요.. 푸르니님이 사랑하시는..푸르니님을 사랑하시는 님이 계시니... 그것만으로도 기운내고 다시 일어서야 하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자, 시험도 잘 보시고요..:) ** 푸르니님께서 한국오시는 날을 고대하고 있는 줄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