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Eliot (콜미 엘) 날 짜 (Date): 1995년03월22일(수) 13시03분14초 KST 제 목(Title): [Re]힘들었던 겨울은.... 에 각설하고 제가 그 무심한 남자 부류에 속하는 인간인디... 아주 잘 끊으셨어요. 그런 남자들 괜히 대범하고 사소한 일에 신경 끊고 사는게 남자다운냥 하지만 사실은 사랑을 할줄 모르는 축들이에요. 이 따뜻한 봄에는 피아님께 맞는 사람이 나타날거라 생각이 드는군요. 그리고 이별 한 번 하는 것도 정신 건강에 좋은 일종의 카타르시스가 될 수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