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uly () 날 짜 (Date): 1995년03월15일(수) 00시49분42초 KST 제 목(Title): 딸기쥬스 먹구 싶다. 저녁때 엄마가 몇개 안 남은 딸기를 씻어서 먹으라고 하신다. 근데..그건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없고 갑자기 딸기쥬스가 먹고 싶어진다. '엄마, 나 딸기쥬스 먹구시포~' 전에 같이 강남역 '샤갈의 눈내리는 마을'에서 딸기쥬스를 마신 적이 있는 엄마가 '얘, 그래두 거긴 넘 사람이 많아서 못 쓰겠더라. 맛은 있지만..' 하신다. 음. 학교앞 쿡북에 가두 되는데..거긴 샤갈..이랑 체인점인데.... 낼..좀 청승맞기는 하겠지만 혼자서라두 쿡북가서 딸기쥬스 마실까? 흠..자꾸 뭐 먹고 싶은 생각만 나니... 나두 정말 얼른 자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