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dryad (나무요정) 날 짜 (Date): 1995년03월07일(화) 23시59분02초 KST 제 목(Title): yujeni! 너의 집요함은 정말... 하늘을 감동시킬만하다... 그러나! 요정이는 안돼! 오늘 하루종일 너가 떠들던 말이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건만... " 이제 부터 혼자사는 연습을 해야돼... 그 일에 익숙해지기위해 난 이제 영화도 혼자볼거구...팔짱끼고 가는 연인을 봐도 아무렇지도 않을꺼야.." 너! 그랬어 안그랬어? 혹시 시간있는 남성은 조만간 유제니가 주동자가 되어 만들지도 모르는(이건 어디까지나 가능성일뿐~~..........:) '영화같이 봐주기'모임에 가입해주세용. 나무요정. *********************************** 나무야... 니곁엔 항상 내가 있어... dryad DRYAD dryad DRYAD dryad DRYA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