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Champo (  바   우 )
날 짜 (Date): 1995년02월25일(토) 23시45분22초 KST
제 목(Title): 현대인의 *세그스*에 대해서...[1]



    "Are you a virgin???"

내 기억엔 중.고등학교태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이다.

상대방으로 부터 총각/처녀 냐는 질문은 사실 초케 대답하기 실코 애매한 

질문 일커다.  지금은 그타위를 물어보는 사람이 좀 이상하게 보이지마는..:p

내 경우엔 사춘기를 미국에서 보냈기태문에 다른 사람들에 비해선 개방적 

일런지도 모른다. (그래서 섹스를 세그스라고 섯는감?!)

하지만 내 생각과 주장이 글을 보는 이에 타다서 개방적으로 느켜질수도 있고 

보수적으로 느켜질수도 있을거시다.

사춘기를 기하야 어린 나이에 어턴 이유로든 자의적으로 성관계를 가진 

얼라(?)들은 아직도 한국 사회에선 [탈선아]촉으로 몰리고 있다 (마슴니카?)

특히 학교 측에서..  하지만 사춘기를 비교적 순조롭게(?) 보냈던 착실한 학상 

들이 20대 초반에 들면서 남자캉 여자캉 눈이 마자가코 애정이 진전되면서 

sex의 유혹에 다시 접하게 댄다.  그리고 내가 보기엔 한국의 현대인들은 
                                       ^^^^^^^^^^^
자알 너머간다. (뭐 미국의 현대인도 예외 아님)

미국 이야기지마는 내 고등학교 동창생중에 (여) 탈둘 낳고 살다가 이혼하고 

식당에서 일하며 겨우 생활해 나가는 만 23살의 아지매가 있다.

남편은 2년전 다른 여자 만나 새장가 들었단다.  그리고 토다른 옛친구 하난 

얼라 (진차 얼라)를 3번이나 지웠단다.  그리고 지 입으로 그러더라..

가치 잔 남자 수를 셀려면 컴퓨터가 필요 할거라구.  근데 이 친구는 

내가 미국 첨 왔을태 만난 아인데 그탠 (정말)^5 순진한 애였다.

한 8년동안 못 만났다가 제작년 봄방학태 뉴욕 카지 가서 만난는데 

고로케 살고 있더라구.





                                          ***< 바  우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