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yujeni (유제니) 날 짜 (Date): 1995년02월25일(토) 22시03분56초 KST 제 목(Title): 그린하우스 돈 많이 벌었나봐여 ~ 오늘 학교 가면서 보니까, 들어가는 문이 어디에 붙어있는지 조차 모르게 화환으로 둘러싸여 있던데, '그동안 성원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와 같은 비슷한 종류 문구만 보면 눈이 가늘게 떠져요. 도대체 하고 싶은 얘기가 뭔지.. 친구랑 그랬어요. '도대체 빵값을 얼마나 올릴 속셈이야 ? ' 정문,후문 앞뒤로 자리잡아가지고 이화인 주머니 비우는데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그린하우슨데. 남들은 돈벌면 '사회에 대한 환원 어쩌구'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