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yujeni (유제니) 날 짜 (Date): 1995년02월25일(토) 21시42분46초 KST 제 목(Title): 불쌍한 내 엉덩이! '아 ~ 크게.(치과에서)' 간호원 언니의 말을 들으며� 드릴돌아가는 소리같은 걸 듣고 있는 것보다,10알이 넘는 알약을 먹는 것보다 '주사'맞는건 정말 싫다. 약먹는게 싫어서 하루 반나절을 버티다가 어제밤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다. 그래도 콜록콜록 계속 골골거렸더니,고모까지 야단이다. '병원가랬더니,말안듣는다고.' 아무래도 내일쯤은 주사를 맞아야 될라나부다. 불쌍한 내 엉덩이!!! 흑흑흑~~~~~~~~~~ 간호원 언니한테 졸라봐야겠다. 팔에 맞으면 안되겠느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