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2월11일(토) 00시41분04초 KST 제 목(Title): Re. 사랑과 우정 사이.. 음.. 그런거는 참 모라고 정의 내리기 모호한거네요. 가볍게 결론 내리죠 모. 사랑이라고 하기엔 마음의 열정이 모자르고, 우정이라고 하기엔 그것을 서운해하는 가슴 한편에서의 아픔이랄까.. 한마디로 내가 먹기엔 좀 모하고, 남주기에는 아까운.. 에고.. 헛나가네.. 그러나 이런 마음도 있을 수 있죠.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