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2월10일(금) 14시01분19초 KST 제 목(Title): 헌팅 당한 리플이를 이해하며.. 크크 나도 한때 잘 나가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이렇게 꾀재재 흐흑..) 헌팅 당하던 기분은 나쁘지 않은데, 그런데에 절대로 혹 할 기분은 없다는거.. 크크.. 정말이지 튕길때까지 튀겨본다.. 크크.. 그래서인지 내가 지금 이모양 이꼴인가? 쩝.. 그런데, 아바마마께서 여자는 사기그릇이라고 교육시키셨니? 우리집은 여자는 여기저기 돌리믄, 다 깨진 쪽박 된다고 교육시키셨는데.. 사기그릇과 쪽박이라.. 그렇다믄 리플이는 사기그릇, 애마는 쪽박.. 아니.. 넘 비교가 되는구먼..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