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ipplet ( ripple) 날 짜 (Date): 1995년01월17일(화) 10시31분52초 KST 제 목(Title): 리플이 같은 며느리는... 몇일전 외가댁에 갔었다.. 근 1년만에 한번 가는거였는데...당연히 외할무니 할부지의 사랑을 드음뿍~ 받다가 왔찌. 그런데 내가 이모집에 놀러갔을때...거기 큰오빠가 자기가 사귀는 여자라믄서. 어떤 여자를 델꾸 왔따. 울학교 식품영양학과 석사에 있는 언니라든데... 음~ 내가 보기엔..야시야시 한것이 ., 삐이쩍 말라가지구( 가까이 가니까 넘 말라서 비린내가 날정도임), 얼굴은 시커매가지궁... 말하는것두, 디게 얌체같구 버릇 없었다. 내가 보기에두 이정도였는데 이모가 봤을땐 거의 수퍼 울트라� 왕 여시 ~아마..그렇게 보였을게지. 그 언니 간담에 이모는 으~ 내 아들이 조런 여잘 델꾸 왔다니 ~~ 오우~ 노우~ 하믄서 반대사인을 보내왔다. 저런 여잔 복이 없게 생겼다 애~ 들어오든 복두 튕겨져 나간다.. 이러믄서..막 트집을 잡구...오빤 내가 좋다는데...막 이러믄서,, 흠 둘사이에 그 냉냉한 기류...진짜 살벌 그 자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