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uly () 날 짜 (Date): 1995년01월07일(토) 11시58분04초 KST 제 목(Title): 애고..이런....[guest(Tom),yjkim님께] 먼저 게스트로 들어오신 Tom님께... 저는 Tom님 아이디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음..저한테 톡을 거셔서 제가 기분나빴다(?)고 오해를 하시곤 오히려 상심하신 것 같아서 정말 죄송해요... 오히려...시간이 별로 좋지 않았다...타이밍이 맞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거여요...기분이 나쁘다니...그런건 절대로 아닙니다... 며칠 좀 피곤해서(왜? 그야말로 톡하느라..쩝..) 어젯밤에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었음에도 오늘 아침에도 역시 늦잠을 자고 일어나.... 아침도 먹기 전에 키즈에 들어와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놀다가(?).... 막 guest(guest)의 톡을 거절하고 나서 조금 있다가 님의 톡신청이 들어왔고.. 전 그 무렵에는 인제 글도 대강 다 읽었으니 밥이나 먹으러 가야겠다..하고 있던 참이었거든요.... 아마...너무 늦지 않은 밤시간이었으면 거절하지 않고 받았을런지도 모르는데... 암튼..죄송합니다....본의아니게 그런 인상을 가지게 해드려서.... 그리고 yjkim님! 맞아요..제 글속에 나오는 형사는 바로 yjkim님이에요..:P 그치만 yjkim님 때문에 페이저를 꺼놓은건 아니니깐 앞으로는 좀 귀찮더라도 메일을 이용해 주세요....:) ** 애고..난 스타가 되고 싶은 맘같은거 없는데 정말 왜 이러나 몰라아... 인제 여기를 떠나서 다시 사람없이 썰렁한 보드에 가서 혼자 글쓰구 놀까? 음...그렇다구 다니지두 않는 kotel에 가서 글 쓸 수두 없구....:P 한통 다니는 분들에겐 죄송합니다..비웃으려는거 아님...(아..정말 변명할 것도 많구....힘들다..힘들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