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dimple (*보조개*) 날 짜 (Date): 1994년12월22일(목) 19시54분25초 KST 제 목(Title): 잡담 한마디 이 말은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기다. 화장실벽에서 첫 줄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신은 죽었다. -니체 그러자 두 번째 줄에 이렇게 대답을 했더군 너는 죽었다. -신- 다음칸에는 뭐가 쓰여 있었을까? 답은 이거다. 너희 둘다 죽었다. -화장실 아줌마- 그냥 이대보드에 따뜻한 바람이 날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썼는데 썰렁하구남 호호 춥다. 이러고들 계신 것은 아닌지... 우리 따뜻한 이야기를 나눕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