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ara (파라) 날 짜 (Date): 1994년11월29일(화) 03시34분19초 KST 제 목(Title): 게스트 게스트가 남을 비난하는 것은 아무리 옳은 주장이라 하더라도 비겁한 행동이다. 그는 자신의 말만 지껄이고 자신만 옳다고 떠드는 사람이다. 그는 등뒤에서 총을 쏘는 위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다시 주장하고 싶다면.. 이대생에 대한 일반화에 대해 말하고 싶다면 응 해줄 용의가 있으니 신분을 밝히기 바란다. 아마도 그는 그럴용기가 없 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는 게스트니까... 그 때문에 얼마나 많은 게스트가 욕을 먹을것인가? 우리는 범하기 쉬운 일반화를 여기서도 쉽게 적용하기 때문이다. 오직 이마에 울려오는 태양의 제금 소리와 단도로부터 내 앞에 비쳐 오는 눈부신 칼날을 느낄 따름이였다. 그 불붙는 듯한 칼날은 나의 속눈썹을 휩쓸고 어지러운 눈을 파헤치는것이었다. 모든것이 동요하기 시작한것은 바로 그때였다. graphic & communication designer para@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