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irlfoe (뽀송) 날 짜 (Date): 1994년11월16일(수) 09시35분05초 KST 제 목(Title): 수상한 편지.. 저기 테리스 님께서 왜 학교를 가지 않고 그러느냐고 학교에서 짤릴 위기에 몰려 있는 것이 아니냐늑幸�을 조심스럽게해 오셨는는데요.. 참으로 자상한 분 같으시군여....그런데 가지 신을 다 써주시고, 아무튼 짤릴 위기에 몰려 있는 것은 아니고, 저는 전공이 사법인데, 내년 초쯤에 시험을 보니깐, 공부시간좀 늘려려고, 그런 것인데,,,거의 법대에서는 일상적인 일이니깐, 놀라시지 않으셔도 무방하겠군여... 지금도 민사소송법 수업시간인데, 친구들이랑 강의 땡땡이치고 이짓하고 있음....강의 안 듣는다고 그 시간에 공부하느냐 또 그런 것은 아닌데, 아무튼 듣기가 정말 싫어서..... 그리고 리플양? � 리플양? 여자친구에게 미니스커트 입기를종용하는 사람이 혹시 최모군은 아닌가? 최군에게 물어볼까..... 기분나빠 할지도 모르겠지만서도... 아무튼 그럼 여러분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