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ipple (포그니~~~!翕) 날 짜 (Date): 1994년11월16일(수) 08시11분05초 KST 제 목(Title): 다리만 이쁜 여자. 신기하게두.. 내가� 듣구 있는 식생활과 건강이란 과목이 있는데.. 그 과목은 유난히두.. 음대.미대 체대 애덜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두 이쁜애들이 많어서.. 냠~ 그것보단 이말이 더 정확하겠다. 꾸미는애덜이 많어서 (기타 다른 단대애들이 비해) 그냥 이뻐보인다. 그런데 넘넘 신기한 아이가 하나 있다. 내친구와 난 그아이만 보믄 진짜 연구대상이야 이로케 말하기를 주저하지 않음. 그아인 상체에 비해서 하체 즉 다리가 너무너무 이쁘고 날씬하다는거. 상체만 보믄 전혀 아닌데.� 하체는 진짜 말 그대루 주겨준다, 같은여자가 봐두. 그래서 그런지 그앤 볼때마다 미니를 입구 있드만. 그런데 넘넘 우낀거,. 그앤 단순한 미니를 입는것이 아니구/ 왕 화려하구 (오색 찬란한 꽃무늬) 글구 쭈악 달라붙는 스판 똥꼬뵐라만 입는다는고. 글구 그앤 치마두 별루 없나부다. 맨날 그거 한가지만 입는다, 에고..어찌하다보니 그앨 씹는분위기가 되었는데. 그론데 그앤 우리가 자길 주시하고 있다는골 눈치 챘나부다. 우리만 보믄~ ** 없게스리~ 공주인척 하구 지나간다. 그애한테는 다리가 생명이다. 다리빼믄 볼게 전혀 없는 애다. 리플과 친구는 다리만 빼믄 볼게 만타!!<--이러다가 친구한테 맞아죽겠네. 어떤이가 말했다구 하드라, 리플친구중에 다리이쁜애가 하나두 없다구~ 그래두 리플은 꿋꿋하게 미니를 입는다. 이쁘지 않은 다리라두 � 애교로 봐줄순 있는다리니꼐. 히히~ 지 여자친구 다리 못생겼다구 구박하지 맙시다~~ 내 친구 하난 맨날 롱만 입어서..하룬 남자친구가 너 미니좀 입어바~~ 하구 그랬단다., 그래서 사랑하는이를 위해서 용기를 내서 입구 나갔드만. 탁 보구 하는소리가. " 너 담부터 입지 마로라~ " 그래서 그애가 얼매나 열받구 스트레스 받았는데. 고로..� 신체에 관한 그런 말은 삼가하는게.. 남자의 지나가는 무심한 한마디가. 여자에겐 사무치는 한이 될수도 있다는고. 하지만 리플같은 여자는 저런말 백번 들어도. 금방 다 까먹는지라..히히~ 푼수라서 그런가? 암튼 뒤끝이 없어서 좋긴 한데..� 너무 저래두 바부 같잖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