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xy (쓸쓸한아침翕) 날 짜 (Date): 1994년11월15일(화) 12시37분50초 KST 제 목(Title): [Re] 난 재수가 있나봐~~ 넌 역시 재수가 좋은아인가봐~~ 난 지갑을 두번 잃어 버렸는데~~ 한번은 경찰 아찌가 찾아 줬고~~ 한번은 영워히 없어졌어~~ 이유는 차 유리가 두번 째졌는데~~ 한번은 내 가방에서 나의 아이디가 들어 있는 지갑을 다른 녀석들이 쓰다가 경찰 아찌의 불씨 검문에 걸려서 외국에가 동양 사람 아이디라 이상해서 잡아 넣고 나한테 전화를 하더라고~~ 그러고 나서 일주일후 내 여자친구 집 앞에서 차유리가 깨졌는데~~ 그날은 재수가 정말 없게도~~ 내 가방을 트렁크에 넣었는데도 가져갔더라고~~ 아마 차앞에 있던 리모콘을 보고 뒤에 씨디 가 있는줄알고 깨고 열어 보니깐 가방밖에 없어 또 가방을 가져갔나봐`~ 잉~~ 그래서 가방 두개 일허 버리고 1주일 전에 찾은 지갑을 또 잃어 버렸지 뭐~~ 잉~~ 그 리모콘도 가져갔고 의자 밑에 놨던 씨디는 가져갖질 않았더라고~~ 쫍~~ 아주 귀여운 리모콘이였는데~~ 글구 차에 있던 동전은 다 가져갔고~ 잉~~ 이런 나도 있는데~~ 역시 리쁠인 재수가 좋은 거야~~ 좋겠다~~ 난 역마수가 꼈나?? 옜� 자꾸 응勞� 버리지??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