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xy (내사랑XX야翕) 날 짜 (Date): 1994년11월14일(월) 03시36분57초 KST 제 목(Title): 앗 그런 오묘한 뜻이 있었다니 피아님이 떠난 이유가 그런 이유였다니~~~ 그건 뭐~~ 그분의 행복을 위해선 무지 축복해 드려야죠~~ 쩝~~ 거 부럽다~~ 난 왜 없을까?? 앗 있지~~ 죄송~~ 가끔 외기러기 때의 감정에 빠져서리~~ 근데 왜 나의 XX는 집에 콤이 없을까?? 내 친구는 맨날 여기서 만나는데~~ 이거 할려고 엄마 꼬셔서 콤사고~~ 참 좋을때지~~ 얼마전에는 울 집에 와서 클라식 좋은 곡있음 다 달라면서 귀엽게 굴던 친구~~ 내가 옛날에 귀엽게 바람둥이 놀이 할때의 짓을 지금에야 하는 내 친구~~ 요즘 갸를 보면 넘 부러운거 있죠~~ Chopin 의 Piano Concerto No.1 2번 로만즈를 들의며 지금 이짓을 하는 꿀꿀한 섹시~~ 바보~~ 옛날엔 그래도 잘나가는 바람둥이 였는데~~ 이젠 완전히 후배들의 세력에 물러서있어요~~ 글구 왜 늦바람이 무섭다고~~ 요즘 신진 세력들이 넘 많이 생여 났어요~~ 쫍~~ 옛날로 돌아 가고픈 섹시~~ 그러나 지금은 메인 몸으로~~ 끝없는 기다림에 지쳐가는 섹시~~ 아 보고싶다~~ 이거 이러다 이대보드가 러브보드 되는건 아니죠?? 설마~~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