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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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ha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
날 짜 (Date): 1994년11월12일(토) 08시28분16초 KST
제 목(Title): [re] 주도권


정말로 사랑하는 사이에는 주도권 같은 것은 없을 것 같은데요.
자기가 유리한 쪽으로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하지만...전에도 어떤 분이 말씀하셨듯이..
사랑은 마주 보는 것이 아니고 한 방향을 보는 것이니까요.
자기가 원하는 방향과 자신의 연인이 가고자 하는 방향은 같은 것 아닐까요?
아니..비록 반대방향일지라도 그것 또한 자신의 방향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사랑에는 자신의 유리함이 없을텐데...
항상 우리의 유리함...우리의 이익이죠.
이미...둘이 아닌 하나니까요.
그러므로 결국 주도권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을 거에요.
두 사람이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서로를 위해주는 것만 해도 바쁜데...
주도권 같은 거 따질 시간이 어디있어요?
전..머..결혼하구 죽을 때가 되어도
우리 메리 위해서 요리두 도와주고,청소도 해주고,기분전환하러 놀러도 자주 가고,
힘들 때 안마도 해주고,일주일에 한 번은 러브레터도 써주고...
넘 넘 할 일이 많아요.^_^
글��...말뿐이겠지~~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연인의 행복이 바로 자신의 행복이 아니겠어요?
잉!?거기 질투의 눈초리로 보는 분!
약오르믄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요!~
(잉?너무했나?)
여하튼...그래서...결론은 사랑 사이에 주도권은 없다!있어어두 안되구...

== 단기 4327년 11월 12일 이른 8시 27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악악!!이대보드는 글이 넘 많이 올라온닷!!엉엉...!_!...매일 읽으려면
           20분~30분은 기본이라니깐...흑흑...!_!...글들두 재미있어서 안읽을 
           수가 없잖아요~~^_^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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