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irlfoe (뽀송) 날 짜 (Date): 1994년11월12일(토) 07시07분10초 KST 제 목(Title): 새벽부터 청승을.. 게시판 읽다가 guest로부터 온 채팅신청을 무참히 짓밟고 계속 글을 읽으심.... 그런데 내 아이디나 이름을 보면 남자인 것이 분명하거늘, 초청을 한 것이 갸륵해서 가 보려고는 했지만, 요새는 채팅도 별로 재미 없고, kids 채팅실은 낯설기 때메 아니 들어가심... 아,,그리고 리플이는 만날 넘어지는 것이 일상 일인듯함...우찌 그리 잘 넘어지노? 에, 그리고 기분이 꿀꿀하다는 표현..크,,참으로 기가막힌 표현 인 것 같은데, 피아는 기분이 꿀꿀하다믄서, 왜 꿀꿀이처럼 계속 먹어댔는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음, 꿀꿀대면서 먹어대면(음, 요 표현은 과장이 심했겠다) 더 기분이 꿀꿀해지지 않을꺄 하는 막연한 억측을 하게 되는군여.. 그리고 차인표군이 병무청에서 입영연기를 거부당했다고 하는데, 내 생각에는 그냥 3월까지 한 번 연기해 주지 왜 그리 모질게 구느 냐 생각했더니, 이미 한 번 연기를 받아떠군요... 아무튼 MBC가 나쁜 놈들이여, 인기만을 영합하며, 스타를 희생시키 다니,,,아마도 이제 신애라와의 관계는 끝이 나지 않을꺄 하는 것이 중론인듯... 그런데, 여기는 게시판 읽는 것이 매우 불편한 것 같네요... 글 연달아 읽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오, 그리고 피아네 과의 애하나 어디서 구해서 독신으로 살고자 한다 는 여인.....에, 내가 생각해도 아직까지 누군가를 좋아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 당돌한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어찌보면 결혼이라는 굴레에 묶여 사느니 그렇게 사는 것도 괘얀을 것 같은데... 앞으로는 남자들 결혼하기도 힘든데, 여자분들 이러면 안되는디... 히히,,난 이만 그럼 Hitel로 뾰로롱...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