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Leo (Agnus Dei) 날 짜 (Date): 1994년11월10일(목) 00시14분30초 KST 제 목(Title): [to jblee] 하하.. 실은.. 줄라이누나도 집을 수가 없었어요. 먼저 김치를 집었다가 이미 뒤에 계신 분들이 밀구 오시는 바람에 앞으로 밀려났었는데.. 줄라이누나가 빵드신다구 해서 김치 도로 갖다 놓았었거든요. 저도 당황해서 다시 갖다 놓았다가 나중에 밥 먹는 바람에 도로 갈수도 없어서.. 하여간 사정상 다시 집을 형편 은 아니었음. 제가 보기엔 별로 잘 쓴 글이 아닌데.. 과찬 감사하구요. 대학은.. 에구.. 저도 불확실해서 잘 모르겠지만.. 격려 고마워요. 줄라이누나께 너무 뭐라구 하시지 말기 바람. - 졸린 망내. . The hope and the possibility, these two . . . factors are the most powerful weapons to . . . . . live the life given to me. ______._______.____.__._... Leo@tori.postech.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