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ara (파라) 날 짜 (Date): 1994년11월09일(수) 04시20분02초 KST 제 목(Title): 논문.3 허리가 악화뒤었다. 얼마전부터 무척 아프기 시작하더니 제채기를 하 면 몸이 흔들려서 허리에 극심한 통증이 오는것이다. 마땅이 병원에 갈 시간적 정신적 여유도 없어서 차일피일 치료를 미루고 있었는데 이런 식이면.. 도저히 참을수 없을것 같다. 그래서 논문을 작성하는 방식에도 변화를 오게 만들었다. 여태까지는 (작품은 다 만들었고...) 컴퓨터내에서 해결을 했는데.. 진행시킨것을 가지고 이제는 누워서 손으로 써야 할판이다 물론 다 쓰고 난 다음에 컴퓨터 입력시키는 것도 일이지만... 지금 누워서... 논문을 고치고 쓰고 그러고 있는데... 누운 자세는 무리 를 주는 자세인데 그래도 앉아있는것 보다는 훨씬 편안하다. 그러니 까.. 하늘을 보고 눕는것은 허리가 편안한 자세인데..배를 깔고 눕는것 은 허리에 무리를 주는 자세이다. 나도 몰랐는데 병원에서 준 프린트에 그렇게 되어있었어다. 그래서 키즈 나들이도 좀 뜸해졌다. 컴퓨터를 키고 있으면 그래도 심심 할때마다 내지는 문장 쓰다가 음 모라고 하지 하고 연결이 잘 안될때마 다 들어왔었는데... 앞으로 포스팅도 좀 줄을것 같다. ATM과 TT의 차이는 오리님께서 설명을 잘 하셨으니 더 이상 이갸기 할 필요를 못 느낀다. 하지만 쪼매만 더 하자면.. atm은 1바이트 폰트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tt가 메모리를 더 많이 잡 아먹는다고들 하는데... atm도 씨스템에 atm을 따로 심어애 하기 때문 에 비등비등할것이다. 또 atm은 화면용 폰트가 따로 필요하다. tt가 모 니터상에서 더 완벽한 형태를 보여준다.tt로 만들기가 더 쉽다. 그리고 스테어님께 논문과 폰트를 달라고 하셨는데 논문 통과가 아직 안되어서... 논문으 로 인쇄를 할지를 몰라서 답을 못하고 있습니다. 또 그 폰트는 시각디 자인을 전공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고 제가 알기로 기계과(맞이 요? 얼핏 글에서 기계과로 읽은것 같은데...)에 맥이 있는것으로 알고는 있지만 이 폰트는 맥킨토쉬에서 쓰는겁니다.(그래픽 전용서체)그러니 까... 논문이 통과되고, 맥용이며 그래픽서체임에도 받기를 원하시면 논문 한부와 서체를 드리겠습니다. 아~ 허리아파... 오직 이마에 울려오는 태양의 제금 소리와 단도로부터 내 앞에 비쳐 오는 눈부신 칼날을 느낄 따름이였다. 그 불붙는 듯한 칼날은 나의 속눈썹을 휩쓸고 어지러운 눈을 파헤치는것이었다. 모든것이 동요하기 시작한것은 바로 그때였다. graphic & communication designer para@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