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iacere (피아) 날 짜 (Date): 1994년11월07일(월) 14시53분03초 KST 제 목(Title):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아침에 눈을 떠~처음 생각 나는 사람이..바로 내가 됐으면.. 내가 늘 그렇듯이.... 좋은 것을 대할때면~항상 생각나는 사람이...바로 내가 됐으면.. 내가 늘 그렇듯이... 그래~알고 있어..지금 너에겐...사랑은 피해야할 두려움,,,,이란걸~~~ 불안한듯 넌 물었지...사랑이 깊어지면....슬픔이 되는 걸 아느냐고.. 하지만 넌 모른거야...뜻모를 그 슬픔이...살아가는 힘이 되는 거라고~" (가사는 정확하지 않음...그냥 생각 나는 대로 적었음..) 이 노래..누구껀지 아시겠져??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는 곡입니다.. 얼마전에 이 노래 좋다는 글 한번 올렸었는데..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서 또 올렸어요...히힛~ 이 노래를 어제 노래방 가서 부르는데...오~~~정말 뿅가는 노래였져.. 정말 멋쪄...가슴에 너무 와닿는 노래... 난 원래 노래를 들으면 가사를 먼저 듣는데....멜로디보다는... (그래서 신승훈꺼를 좋아해요~~가사가 넘 애절해~!~) 이 노래 가사...넘 슬프고...좋고...남자가 넘 믿음직 스럽고... 아~한마디로 정말 좋아요... 하지만..이거 부르는 남자 가수(이 원진)의 목소리가 좀더 좋았더라면 훨~~좋았을텐데....이 원진은 이거 부를때...너무 힘들여서 부르는거 같아서..좀 옆에서 듣고 있으면 나도 숨이 차곤 하던데...히힛 암튼...계속 듣고 싶은 노래... 제 친한 친구도 이 노래를 무지 좋아해서..CD를 산담에... 60분짜리 공테잎에다가 이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만... 계속 반복 녹음을 해서...계애애애속~~~이것만 듣던데... 그 친구도 이 곡을 들으면 눈물이 난다고..흑흑.. 난 이 노래를 듣고 싶으면 ...이 친구네 전화를 해서 얘랑 얘기하다보면...최소 이 곡을 10번은 들을수 있다.. 계속 틀어놓기때매...후훗~ 아~또 듣고 시푸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