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ara (파라) 날 짜 (Date): 1994년11월06일(일) 19시20분27초 KST 제 목(Title): 희소가치 희소가치. 그것은 적은수이기 때문에 더욱 더 가치를 두는것이다. 나는 이런것의 대표적인 케아스가 다이야몬드가 아닐까? 싶다. 물론 전문 감정가가 보면 다이야몬드인지 큐빅인지 알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게 다이야몬드인지 큐빅인지 알까?(안다면 할말 없는데 하여튼 난 모른다) 그런데 많은수가 다이야몬드를 가지려 하고있다. 쪼꼬만것이 값은 더럽게 비싸다. 아마 콩알만하면 집값정도일것이고, 쌀알만하면 차값정도일것이다. 그렇게 더럽게 비싼 다이야몬드를 손가락에 끼고 싶어하는 이유는 그 것이 아름다와서일까? 큐빅끼고 다이야라구 우기지..하는 생각이 든 다. 그돈이면.. 많은 다른것을 살텐데..(나는 기계욕심이 많다 그래서 나같으면 컴퓨터 업그레이드 시키고 더 큰 모니터로 갈구.. 밀리언 칼 라보드까는데나 돈을 쓸것 같기 때문이다. 사람마도 욕심나는데가 다 를테지만..남자들은 차에 대한 욕심이 많을것이다 그돈으로 차를 사면 얼마나 신날것인가.) 그렇다고 나라고 희소성을 무시하는것이 아니다 어떤것은 나도 희소 성이 있는것을 가지기를 좋아한다. 소장하는 즐거음을 아는사람들은 주로 희소성의 가치를 더 인정하는 사람들이다. 나는 우표나 동전을 모 으므로(광적으로가 아니고 대충 보이는대로 모운다) 못보던 것을 얻게 되면 기분이 좋아지는것이 사실이고 수공예품(대량생산이 아니니 희 소가치라고 생각한다)도 좋아한다. 희소가치가 높아지면 대부분 가겨이 올라간다. 그것은 시장경제에서 도 적용되므로 여기에 좌지우지 돼는것은 인간의 보통심리인가보다. 금이 비싼것은 이해하겠는데 (금은 사용돼는데에 실용적이라는 생각 에..예를들어 금화장품은 얼굴에 좋고..금숫가락도 인체에 이롭고 금니 도 이빨에 좋고 금은 인간에게 좋은 금속인가보다) 근데 다이야몬드는 공업용이면 그 대부분이 해결될것 같은데 공업용은 무지싼데 이 보석 류의 다이야몬드가 무지 바싸다는게 좀 이상하다. 그런관점에서는 모든 보석은 왜 보석이여야하는가에 의문을 가진다. (정말 그 색깔돌이 그렇게 중요한가? 그것만큼 아름다운게 없을까?) 정말 신기한데..세상사람들이 다 그렇게 그 가치를 인정햇으니 그 가격 이 그렇게 노은것 아니겟는가? 마치 약속이라도 한듯이... 참 신기하다. 물론 루비나 사파이어가 아름답지 않다는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 값을 생각하면...사실 합당한 가격이라는 생각은 안든다. 보석이라는것이 왜 생겼을까? 희소가치 때문이겠지? 우리집 차돌이 보석이 될수 없다는것이 안타까울뿐이다. 그 차돌은 보석이 돼기에는 너무나 흔한존재인가보다. 오직 이마에 울려오는 태양의 제금 소리와 단도로부터 내 앞에 비쳐 오는 눈부신 칼날을 느낄 따름이였다. 그 불붙는 듯한 칼날은 나의 속눈썹을 휩쓸고 어지러운 눈을 파헤치는것이었다. 모든것이 동요하기 시작한것은 바로 그때였다. graphic & communication designer para@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