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uly () 날 짜 (Date): 1994년11월06일(일) 10시23분42초 KST 제 목(Title): 수제비가 넘어오신다는 분께.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4년11월06일(일) 06시48분32초 KST >제 목(Title): july님께 > > > >안뇽하셔여, 줄라이님. > >전여, 10000원에서 20000하는 guess파는 가게를 알고 있구여, >clinique은여, 저의 시장조사에 의하면 미국 백화점에서 파는 가장 "싼" >그래서도 좋은 건 아니라는 것이 어느정도 증명이 되지만, 순전히 chemical들의 >조합이라서도 일반적으로도 좋은 평은 받지못하는 걸로 아는데. 아--처음 쓸땐 >괜찮데여, 아마도 첫번째 병을 쓰시나보죠? > >피부가 남다르게 예민하시다면 아모레의 "순정"이 나을텐데... >아!!! 냄새..... >모가 넘어 오신다구요? 꼬냑을 넣은 커피요???? >전여, 점심에 먹은 수제비가 넘어 오네여. 일단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남을 비난(비방?)하실때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먼저 밝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저 자신도 이 곳에서는 실명을 쓰지 않지만 최소한도 저는 '익명의 게스트' 로 들어와서 남을 비난하지는 않습니다..키즈 아이디가 없는 사람이라도 자기 이름이나 신분은 밝힐 수 있습니다. 다음, 물론 어느 곳이나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이 있겠죠. 우리나라에도 할인점이 있듯이 다른 나라에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말한 건 백화점 가격이고. 또 클리니크가 비싼 화장품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격에 비해서는 아주 쓸만하더군요..다른 분은 어떤지 몰라도 만 5년째 쓰고 있는 저에게는요..특히 기초화장품이.. 모..점심에 먹은 수제비가 넘어오신다니 참 안 되셨네요. 근데 넘어올만한 일이 없어도 원래 수제비나 칼국수같은 밀가루 음식은 소화가 잘 안 되는 음식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