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ara (파라) 날 짜 (Date): 1994년11월05일(토) 16시38분14초 KST 제 목(Title): 향수 제가 가지고 있는 향수는 여러가지 종류를 가지고 있어요. 원래 서양사람들 은 쓰던 향수만 쓴다는데 한국사람들은 이것썼다 저겄섰다 하드라구요.... 저는 향수를 돈을 주고 산적이 한번도 없어요. 양에 비해 가격은 무척이나 쎄고 그리고 그런것은 선물받지 않으면 맛이 없는것 같아서요. 예를들어서 나는 아무리 돈이 많아도 보석반지를 사러 금방에 가지는 않을 거예요. 가지고 싶더라도(사실은 보석에 취미가 없지만..) 그 이유는 그런것 은 선물받았을때 기분아닐까? 하는거죠. lancome에서 나온 tresor 요즘 잘나가는 향수중 하나입니다 여성지 패션지 (한국꺼 말구.. vouge나 elle) 같은데서 가장 열심히 광고하는 브랜드중 하나지요. 향은 장미향같은 데 아주 부드럽고 제 생각에 아주 대중적일것 같아요. 누구에게나 선물하기 좋지요. christion dior에서 나온 poison 이건 아주 독한향입니다 처음 바르면 약간의 거부감을 가질지는 모르겠으 나 그래도 아주 독특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성을 유혹할때 쓰이는 거라나? 어쨌다나? 외려 요즘 젊은세대에겐 이런것이 더 대중적일수 있습니 다. 제가 대중적이라고 하는것은 더 금방 받아들여진다는것입니다. chanel에서 나온chanel n. 5 이건 나에게 줄 선물이라고 생각이 안될정도입니다. 그치만 주니까 그냥 받 았어요. 이 향은 아줌마들겁니다 40대정도?샤넬에서 나온 가장 유명한 향수 이기는 합니다. elizabeth aeden에서 나온 red door 이건 아직 뜯지도 않았습니다. 왜냐면 두고 있다가 나중에 우리과 교수님들 에게 선물할려고요(저는받은선물 도루 남 잘줍니다 친구들한테 받은거 말 구... 이 많은물건들이 생긴것은.. 오랜동안의 아르바이트를 한결과 추석 설 스승의날 등을 전후로 축적되어온 선물이예요.) 마지막으로 내가 제일 아끼고 좋아하는 향수~ shishiedo에서 나온 Zen입니다. 말했지요? 이런것은 선물받았을때의 마음이라고...그래서 제일 좋아합니다 저는 향수에 대해서는 거의 백치라서 그냥 있을때 기분나면 뿌리지만 특별 히 선호하거나 하지는 않아요 단지 선물받았을때 기분을 생각하니 이 향수 를 젤 좋다는거지요. 그럼 para가 소장하고 잇는 향수 이야기를 마칩니다. 오직 이마에 울려오는 태양의 제금 소리와 단도로부터 내 앞에 비쳐 오는 눈부신 칼날을 느낄 따름이였다. 그 불붙는 듯한 칼날은 나의 속눈썹을 휩쓸고 어지러운 눈을 파헤치는것이었다. 모든것이 동요하기 시작한것은 바로 그때였다. graphic & communication designer para@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