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duras ( 김 윤성) 날 짜 (Date): 1994년11월03일(목) 18시32분05초 KST 제 목(Title): 나이 많은 여자가, 쯧쯧! 친구의 어느 아는 누나가 (아니 누나가 아니구 아줌마지, 음.. 나하구 띠가 같으니까 31살인가보다) 있는데, 지금 대학원생 이구, 그 아줌마의 말에 의하면 처녀인데, 자꾸 내 친구한테 소개팅 시켜 달라고 막 졸른단다. 선배형도 아닌 내친구들을! 94학번을 시켜 달라고 하다니, 완전히 도둑년 심보다!!! 내 친구들하고 나하고 그 아줌마 애기 하면서 마구 씹는다!! 그리고 그 아줌마 눈치도 없게시리 내 친구 연애사업을 방해한다. 글쎄 그 아줌마가 시켜준 소개팅중 나온 사람에게 필이 온 내 친구! 그런데 그 아줌마가 중간에서 방해한다. 그 아줌마 내 친구에게 흑심을 품고 있는게 틀림 없다. 말도 안돼!!!!!!!!!!!!! 하기사 집안에 띠가 같은 사람이 3명이면 그 집안 잘된다는데... 소띠 여자 만나서 소딸자식 키우구... 하하~ 말되는구만. 그래두 31살, 넘넘 많다! 여자들 각성하라!!! ---------------------------------------------------------------------- 하고 싶은 일은 많이 있지만 사람이 어떻게 하고 싶은 일을 다 해보면서 살수 있겠냐? 만약, 사람들이 하고 싶은 일을 다 해보면서 산다면 세상은 꽤나 물란해질꺼야. 그렇지 않으니까 세상이 이정도나마 건전한 것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