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ipple (포그니~~~!珝) 날 짜 (Date): 1994년11월03일(목) 18시29분14초 KST 제 목(Title): 리플이 스타일 구기다!~ 몇일 전에 울엄마가 옷을 사셨는데.. 그건 울엄마보다 나한테 � 더 잘 어울린다. 리플인 그옷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는데.. 드뎌 오늘 기회가 왔다. 울엄만 리플이가 그옷을 절대로 몬입게 함,, 왜냐믄 왕 비싸구 좋은 옷이므로 리플이가 � 학교댕기믄서 막 입으믄 옷이 망가진다나.. 가끔가다가 특별한 날만 입구 나가라구하셨음.. 그런데 오늘 그 옷을 입구 학교 가는데.. 음 내 앞에 넘넘 이쁜 요자가 지니가는고다. 리플인 순간 너무너무 황홀해서.. 넋을 잃구 그 여자를 쳐다보다가.. 내리막길에서 굴렀다.. 데굴데굴... 난 레즈비언이까나.. 왜 이쁜여자만 보믄 넋을 잃구 그지경이지. 미저리다!!!!!!!!!!!!! 그래서 학교가서 쩔뚝떨뚝. 나의 가냘픈 발목이 팅팅 부었다. 음 옷은 다행히두 무사하구... 음 그여자 뒷모습만 보구 앞모습은 못봤는데.. 뒷모습이 진짜 환상 그 자체였었다. 그나저나 내가 데굴데굴 굴렀을때.. 그앞에 구두가게 총각이...아주 음흉한 웃음을 지었는데. 어떤 웃음이였냐며는...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이런 웃음.. 리플이가 젤 소름끼쳐하는 웃음.. 그 총각한테 해주구 싶었는데 꾹 참었든말.. 여기서 해야지~~ 아자씨!!!!!!!!! 침닦어!!!!!!!!!!!!!! 그론 낼 학교는 어케 간담.. 이럴때...우리 낭군님이 꼐시믄.. 날 학교까지 업어다 주지 않을까나.. 히힛~~ 그러나 디스크 걸리는 한이 있더라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