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iacere (피아) 날 짜 (Date): 1994년11월03일(목) 13시46분11초 KST 제 목(Title): ##삐삐가 생기다!!## 내 삐삐 하나가 생겼어요!! 이거...울 이모가..쓰시던 건데... 필요가 없으시대....모..사시고 나서 딱 4번 왔다구 하시더라구. 그래서 나한테 주셨다!! 원래..이거 울 이모가 교회일때매..여러군데 다니시다 보면.. 이모부가 무지 걱정이 되시나바..연락할길도 없고.. 어디있는지도 모르고...그래서 삐삐 하나 차 주셨는데... 모...막상 사고 나니깐...그리 필요한거를 모르겠다는거시지. 그래서...키키키~~내 차지가.... 근데..사실 나도 삐삐가 있어봤자.... 별로 필요하지는 않은거 같더라구.... 맨날 집에 있고...항상 연락이 되니깐... 예전에...내 친구가 한달 빌려줘서 그때 가지고 다녔을때... 우~~~정말 안오대...?안오는데 차고 다닐래니까,,,쫍.. 하지만...그냥 생긴건데...모... 나 전화 오래하니까...주로 전화끊으라는 통대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아웅...이제 삐삐가 생겼으니...밖으로 많이 나돌아 다녀서... 정~연락이 안되면 삐삐를 칠테니깐...그거 노려???쩝... 어제 삐삐라고 오는게...영화보고 있을때... 엄마가...왜 안오냐구,,,삐삐를 두번이나 치시더라구... 으~~그때가 6시 30분 이었는데...그거 좀 늦는다구 삐삐를...? 아마..내가 얼마전에 가르켜 드린,,그 삐삐치는 방법이 넘 재밌어서 자꾸 치시나 보다.저번에는 과외 간거 뻔히 아시면서.. 삐삐를 치시더라구..내가 집에 몬일 난줄 알고 집으로 전화 하니깐.. "하하~그냥 쳐봤다.되나 안되다.."라고 하시는 거다..후훗~ 그래도 이런삐삐라도 많이 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