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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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ara (파라)
날 짜 (Date): 1994년11월02일(수) 05시31분58초 KST
제 목(Title): 난지도 여행기를 올리면서...



그 글을 올린것은  내 씨그네이춰를 만들었는데 한번 시험삼아

어떻게 보이나를 해보기 위해서 글을 하나 올리려고 하다가...

그냥 짤막하게 써서 올렸다.

씨그네이춰에 나오는 문장은 albert camus의 이방인에서

주인공 뫼르소가 눈이 부셔 살인하는장면이다.




오직 이마에 울려오는 태양의 제금 소리와 단도로부터 내 앞에 비쳐 오는 눈부신 
칼날을 느낄 따름이였다. 그 불붙는 듯한 칼날은 나의 속눈썹을 휩쓸고 어지러운 
눈을 파헤치는것이었다. 모든것이 동요하기 시작한것은 바로 그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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