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ara (파라) 날 짜 (Date): 1994년11월01일(화) 19시30분11초 KST 제 목(Title): [re]여자분들께 질문 하나-나의 의견- A와 B A. 오직 나만을 사랑해준다. 나를 위해서라면 모든걸 포기할 수 있는 남자 B. 여자도 중요하겠지만 그의 생에는 더 중요한 일이 만된다. 그는 적 극적이고 야망이 있으며남자답다. 내 생각에 대부분의 여자는 B같은 남자를 더 좋아한다. 결혼이라는것 을 전제로 했을때는 당연히 B로 간다.그 이유는 결혼은 이상이 아니고 생활이기 때문이다. 여자를 위해 목슴까지 내 놓을 수 있는남자. 캬! 멋있다. (영화주인공이 나 시키면 된다)그 남자 죽으면 여자는 과부된다.(현실에서는 절대 불 필요한 남자다. 그러나 이것은 둘다 별로 안좋은 남자 중 하나를 선택할 때 생기는 갈 등이고..더 좋아하는 사람에게 기울어지리라 생각한다. loster님의 여자친구는 이미 자신의 남자친구가 "나 퓜迷怜� 뭐고 관둘까봐. 그냥 평범한 직장생활하면서 너랑 같이 있고 싶어" (깨끗한 포스팅을 생활화 합시다. 도대체 뭔말이 들어가야 하는지 몰라서 교정을 볼수가 없었어요..)이런 발언을 할 정도로.. 자신 에게 푸욱 빠져있다고 생각하니 다음번 과제인 사회적인 성취력도 잇 었으면 하는것이다. 튕겨보아라..그녀의 생각은 변한다.사람은 자고로 모든 있다가 없어지 면 절실해 지는법이다. 며칠전에 물안나오는데 물도 안받두어서.. 정수기물로 고양이 세수하 구.씻구 구러는데 얼마나 물의 고마움을 알겠던지..뼈저리게 느꼈다 다시한번..그렇다고 튕기라는것이 아니다 그 여자친구가 배불른 소리를 하는거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