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xy (너에게나를��) 날 짜 (Date): 1994년10월30일(일) 11시40분20초 KST 제 목(Title): 가장 소중한 선물~~ 이건 내가 그녀에게 두번째 받은 선물이다... 그녀와 처음으로 떨어져 있다 다시 만난 그날 그녀는 나에게 무엇인가가 담긴 조그마한 원형 박스를 내 보였다... 난 무엇일까 궁금했다 그녀는 음식을 잘한다.. 그래서 섹시랑 가끔 과자도 해 먹고 치즈케과 빵도 해먹었다.. 서로 조리법을 알고 있으면 그걸 서로 가르쳐 주면서 아옹다옹?? 싸우면서 아주 맛난 과자를 만들어보곤 했다.. 헤헤 서로의 비법이 더 좋다고 우기면서 싸운 것이다.. 그래서 난 그녀가 또 무슨 새로운 과자를 만들어 왔나하고 생각했다~~ 그러나 집에 와서 펼쳐 보았을때 난 갑자기 그녀가 너무 보고 싶어져서 그녀에게 당장 뛰어가고 싶었다.. 선물은 다른것도 아닌 작은 학들을 꽤어 역은후 다시 나무젖가락 두개를 역어 십자를 만든후 학 25개씩 한줄로 4줄을 만들어 여 방에 걸어 놓도록 되어있었다.. 그녀는 여기서 태어나 여기서 자랐다.. 난 그녀가 한국적인것은 전혀 모르는줄 알았다.. 근데 이런 행운이 내게 오다니~~ 난 너무 기뻤다.. 그런데 더우낀건... 아니 날 더욱 기쁘게 만든건.. 그걸 만들면서 줄곳 나의 생각만 했고.. 만들면서 날 줄려고 하니깐 너무 기뻤다는 것이다... 그리고 XX의 아버지가 달라는것을 안된다고 이거 섹시 줘야 한다면서 절대 뺏기지 안았다는 것이다~~ 귀여운 XX 나의 사랑스러운 XX 난 그녀가 넘 좋다~~ 아 요즘 섹시가 넘 그녀를 보고 싶어한다~~ 오늘도 섹시는 그녀의 발자취를 따라 그녀의 향수가 남아있는 그곳에 갔었다~~ 그녀와 함께 했던 시간들~~ 나에겐 너무나 큰 선물이다~~ 그녀와 같이 호흡하고 있었다는 것~~ 그리고 그녀와 함께 가졌던 우리들만의 시간... 그것이 나에겐 젤로 큰 선물이다~~~ 그 무엇도 비겨할수 없는~~ 오늘도 섹시는 그녀에게 편지를 쓰고 잘꺼야~~ 헤헤~~XX 뽀뽀~~ 쪼~~~~옥~~~~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