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xy (너에게나를��) 날 짜 (Date): 1994년10월30일(일) 11시18분57초 KST 제 목(Title): 선물?? 쫍~~ 쫍~~ 그런거 줄만한 여자가 지금 내 옆에 있다면 당장 해줄텐데~~ 왜 내 옆엔 그런 여자가 없지?? 여지것 반지 사준 여자는 딱 한명~~ 그것도 그냥 지나가다가 그여자가 하도 좋아하길래 사준것이지만~~ 지금은 그런 여자 조차 내 옆에 없다~~ 설사 그여자가 내 옆에 온다 해도 그녀는 그런것을 무지 싫어 하니~~ 쫍~~ 사주고 싶지만 별로!!! 잉~~ 내 그녀는 내가 선물을 사주면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섹시야 나 선물 사주지마~~ 섹시 돈도 없잖아~~ 이러면서 나 토닥거려준다~~ 솔직히 난 돈은 많지 않다~~ 항시 빈궁에 쩔어 사는 섹시지만 그 누구에게 사주는 선물은 하나도 아깝지가 않다~~ 그리고 해줄수 있는한 무지 많이 해주고 싶다~~ 비록 피아 님의 레코드판 6장+초코렛+인형+목걸이 반지 팔지등등의 선물은 사줄 능력은 없지만~~ 나의 그녀에게 아주 작은 선물이나마 무엇인가 주는 것으로 난 무지 행복하다~~ 내 비록 점심도 굶고 사주는 선물이지만 그녀에게 나의 조그마한 선물이 들려 있을땐 난 너무 행복하고 또 그녀가 나의 조그마한 선물을 받고 좋아 할때면 그녀가 너무 사랑스럽다~~ 나의 사랑하는 그녀는 왜 빨리 돌아오질 않을까??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