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xy (울집막둥이�) 날 짜 (Date): 1994년10월26일(수) 10시16분45초 KST 제 목(Title): 우왕~~ 나도 월동준비 해야는데~~ 쫍~~ 리쁠이가 시집갈 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음~~~ 흠~~~~~ 그래 드디어 맘 잡은거에요?? 우히히~~ 아이 좋아~~ 그럼 난 이제 월동준비할 필요 없는건가?? 이제 섹시에게 오기로 맘 잡은거야?? 그래 결정 잘한거야~~ 네가 여기 오기 싫음 뭐 내가 가지 뭐~~ 하하하~~ 울엄마 무지 좋아 하시겄당~~ 얼마전 까지 울엄마 잠도 못주무셨는데~~ 엄마 나도 맘 잡았어요~~ 나 공부 끝나면 한국 돌아 갈께요!!!! 리쁠아 기달려~~ 내 곧 갈께~~ 그동안 신부수업 잘 해놓길~~~ 난 이제 리쁠이한테 장가 가는거야?? 와~~ 신난다~~~ 앙~~ 빨리 장가가고 싶어라~~~~ 그럼 이젠 혼자 밥 안먹어도 되네~~ 으헤헤~~ 아그 좋아~~~ 난 혼자 밥먹길 젤로 싫어 하는데~~~ 앞으로 내가 밥 많이 해줄께~~ 쫍~~ 근데~~ 이거 XX가 보진 않겠지?? 이거 XX가 보면 마 박살나는데~~ 쫍~~ 헤헤 에라 모르갔당~~~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