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ipple (포그니~~~!�x) 날 짜 (Date): 1994년10월26일(수) 08시53분11초 KST 제 목(Title): 월동준비! 리플이가 시간두 남구해서.어제 겨울옷 겨울 신발 등등을 다 꺼내서. 정리하였다.. 아~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흐르다니...막 이런 인생무상에 젖어서.. 그런데. 내가가장 아끼는 겨울 용품..은. 나의 롱부츠~ 내가 저 롱 부츠 사니라구.�...별별 우여곡절 다 겪으믄서, 울엄마 잔소리에 시달리믄서. 글구 내 분홍색 롱 코트하구~~또오~ 음 내 토스카나.~~ 난 입구 싶은거 있으믄 무슨수를 써서라두 그 옷을 입어야지. 직성이 풀리는데.. 특히 저 분홍색 롱코트는 내가 엄마를 조르고 조르고,, 또 조르다못해서 3일간 거의 단식투쟁을 하구.. 암튼..2틀동안 말두 거의 안하구.. 그래서 엄마가 그래 내가 졌다..그러믄서..사주신곤데.. 우아~ 그때 그 기분은 날아갈건만 같었다. 음 그론데..진짜..물질적으론 겨울날 준비가 철저한데.. 흑흑~ 진짜 중요한건 아직두 업따니.. 그나저나 내 생일두 돌아오는데.. 음~ 그전에 빨랑 하나 구해야지.. 음 원래 화려한 솔로를 추구했지만. 요즘 같어선 칙칙한 커플도 부러워보이더구만.. 왜일케 리플이 맘이 약해져 간느곤지..나이 탓이련가.. 음 아침부터 신세타령이라니... 힘내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