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xy (울집막둥이�) 날 짜 (Date): 1994년10월20일(목) 05시27분56초 KST 제 목(Title): 앗 그럼 그때 그분??? 저기 환영해요~~ 리쁠이 친구님~~ 이름이 혜경님이라고요~~ 친구의 친구면~~ 뭐 좋은거죠~~ 헤헤 인연이 다면 아주 좋은 것이겠죠~~ 음냐~~ 누굴까?? 혹시 그때 장난 치신분 아닌가몰려~~ 잉~~~ 아무래도 그런 느낌~~ 그때 친구가 갈켜 줬고~~ 그 친구란 사람이 날 잘아는 사람이라면~~ 그건 바로~~ 리쁠인데~~ 잉~ 하하~~ 그나저나 그건 지나간 일이고~~ 지금 아이디를 급히 원하신다고요~~ 저도 시샵님한테 독촉 편지 드릴께요~~ 그럼 지금 당장가서 써야지~~ 시삽님 아이디 하나 주세요~~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