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ipple (포그니~~~!�) 날 짜 (Date): 1994년10월19일(수) 04시27분11초 KST 제 목(Title): re) 사랑 받구 싶을때. 리플인 누구에게 그 무엇인가가 되고 시퍼여~ 그 누구가 누가 될련지 리플인 아직 잘 모르지만. 저두 사랑받구 시퍼여~~~ 모든 남자로부터! 윽 저건 좀 심했꾸. 제가 사랑하는 단 한사람으로브터 사랑받구 싶어여!<----왕 소박하구 순박한 꿈! 울학교 점쟁이가 그러든데.. 올해안으로 귀인이 나타난다구 하든데.. 그런데 그사람하군 인연이 아니래여. 몬소리인지 몰겠지만.. 인연이란느게 사람이 맹글어 가는거니까..점쟁이 말 신경안쓰구, 그나저나..이번주 일욜에... 소개팅 2건이 있는뎅.. 한명은 인턴이구.. 한명은 사법고시 붙은 남자래여. 리플인 소개팅 해서 맘에드는 남자 이제까지 한명두 못봐는데.. 제 친구가 그러든데.. 이제 왠만큼.. 다시 표현하자믄.. 어디 한군데 이글어지지 않었으믄..꽉 잡으래여. 그런데 사람이 어디 한군데 이글어 지지 않었다구,,,다는아는 아니거 같구 리플인 그 소개팅 하기 실쿠 그시간에 다른사람을 보구 시퍼여.. 왜냐믄 머 그럴만한 이유가 있거든여. 또 오늘의 운세를 봤드니.. 여러남자 잡을려 하지말구 한남자에게 충실해야지 운이 트인다구 하드군여. 그런데 사람은 한사람에게만 충실해 지려믄.. 얼마나 노력이 드는지 전 주의의 친그를 봐서 잘 알거든여. 음..몬 소린지 몰겠지만.. 오늘 또 횡설을 하는경향이 있지만.. 요즘은 다중교제가 유행이라든데. 괜히 혼자만 충실하면 손해보는느낌인거 같구. 아 저두 아직 모가 먼지 잘 모르겠네여. 그럼 안녕히 계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