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4년10월19일(수) 02시52분45초 KST 제 목(Title): [총각 이야기] 혼자자는 잠자리....2 기냥 잔다 !!!! 그러나, 가끔은..., 가끔은....... 라면 먹고 잔다 !!!!!! (갈수록 사람 비참해 지는 구만...)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스물 여덟이니이다. 이 지친 내 몸과 영혼을 편히 누일곳을 찾아 갑니다... Gentle Single. |